고양이 산 채로 양념에 버무려 먹으려 한 엽기 남성
암튼
병원으로 옮겨져 양념을 세척한 나바로(냐옹이)는 현재 안정을 취하면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댑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8126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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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이딴 뉴스가져와서 ㅡㅡ;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