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요!님은 조언과 위로 부탁한다면서 댓글을 못달게 해놓았군요(내용없음)

이제 더 무시해주세요 그럼 되죠.

    • 아아 따뜻한 도시남자 가영님...♥
    • 감사합니다 이밤에 두분
    • 훈훈하네요. 이밤에.ㅎ
    • 헉 지금 봤습니다 잘못 눌렀나봐요 ㅠㅠ 아 되는 일 없는 오늘 .. 감사합니다 가끔영화님
    • 무시하고싶은데 이미 제가 맘이 약간 흔들렸어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 아 제 행동에 후회도 되고 그 분의 맘이 뭐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 제가 넘 조급했나 좀 기다려볼껄 싶기도하고 아무튼 제 행동에 대한 후회때문에 더 짜증스러운거같습니다 가만히 있을껄 .. 에휴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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