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81,82일째

어제 피곤해서 그대로 자버렸어요.

써야하는데.. 써야하는데 하면서 잠들어버린거 같네요.


81일째

점심:칼국수,고추 3개

저녁:족발과 밥 반그릇

간식:커피 두잔, 오렌지주스 한잔,우유 한잔

운동:산책 한시간


82일째

점심:밥반그릇 비빔밥

저녁:밥반그릇,굴비 한마리,파김치, 시래기국

간식:초코바 한개, 우유 한잔, 커피 두잔

운동:수영 한시간반



어제는 벚꽃보러 경주갔다가 산책도 하고왔어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니 좋기도하면서 커플들을 보며 가슴 답답함이 밀려오더라구요..흑

어젠 칼국수에 족발!!..

정말 주말 특별식이네요..


수영은 고급반 남아있으려니깐 또 접영을 첨부터해야할거 같아서 결국 교정반으로 옮겼어요.

교정반 보니깐.. 저랑 똑같은 수모 쓰신분이..

전 수영장에서 저혼타 썼다고 자부했건만..

말은 안하고 그분과 가끔 눈싸움을 했어요.

서로 눈치보던말던 내일도 쓰고갈겁니다.

누가 이기나 보자.. (이게 아닌데..)



    •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몸도 안 좋고 일도 바빠서 참여를 못 했네요. 운동은 별로 못 했지만 식이조절은 음 나름..;; 노력했어요.

      아침 : 곡물시리얼+저지방우유
      점심 : 차조밥, 청국장, 열무무침, 치즈닭갈비
      간식 : 떡 조금
      저녁 : 하루견과 1봉, 아임레알 토마토 1병 먹고 있음.ㅎㅎ

      3월 3일부터 식이조절+가벼운 엑스바이크 시작했는데 4월 1일 현재 2.9kg 감량했네요.
      생각만큼 많이 빼진 못했는데 얼굴 갸름해졌다는 소리는 조금 들어요. 그래도 더 노력을;;;
      아직 과체중이라 더 노력해야 합니다.ㅠ
      요즘 편두통이 심해서 운동을 잘 못했어요. 두통이 개선되는대로 다시 엑스바이크 10km 이상 달려야겠어요. 날 풀리면 걷기도 좀 하러 나가고요.ㅎㅎ
      • 우와 2.8kg!!!
        갑자기 많이 빠진것도 아니고 적절한 체중감량!!! 좋은 현상이네요~!
        저도 과체중인데 수영만으론 모자란가봐요~
        저녁에 한시간정도 걷기할까 생각중이에요.
        요즘 소화도 잘안되서~
        두통 빨리 나으셔서 운동개시하시길 바래요!
    • 매일 구경만 하다가 첫 참여! 잘 부탁드려요. :D

      12시: 차조밥에 밑반찬. 반찬 가짓수 많게 전체적인 양은 적게 천천히 먹었어요.
      1시 반: 플레인요거트아이스크림
      4시: 길거리 핫도그에 설탕, 케찹
      5시: 플레인요쿠르트 하나, 오징어채 한 줌 질겅질겅

      오후에 계속 뭘 주워먹어서 저녁은 안 먹었어요. 내일은 밥 제대로 먹으려고요.
      운동은 저도 수영! 양팔접영 배울랑말랑하는 진도에 있어요.
      • 반갑습니다~~!!
        전 고급 한달 더하려니깐 낼부턴 한팔접영 배운대서.. 어차피 영법 다 배워서 좀 힘들더라도 교정반 가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평영 접영 배울때가 젤 재미난거 같아요~~
        평영 잘하시나요?? 전 선생님 세분을 거쳐도 평영이 안되서..
        오늘 가르치신 강사님도 평영빼고 다 하네요 하시더라구요..허흑..
        • 저도 평영 발차기 겨울부터 멘붕이에요 (...)
          강습 시간대 옮기고 옮기느라 저도 평영을 세분께 배웠는데... 아하하하하하하하....
          다른 영법들은 그럭저럭 잘 하는데 평영은....... 어흑
          • 하나씩은 안되는 영법이 누구에게나 있는거 같아요~~~
            우리 힘내요 ㅠㅠ~
            • 네, 우리 힘내요 ㅠㅠ 평영 발차기 느낌... 언젠간 알게 되겠죠~~ ㅠㅠ
    • 오늘 기상 9시반



      아점11시 밥1/2공기 소고기구워서 김치랑 양상치샐러드

      오후2시쯤 몽쉘하나

      오후 6시쯤 스트링치즈하나 빠리바게트 초코칩듬뿍빵하나 파니니샌드위치 1/4 아이스아메리카노



      ㅜㅜㅜㅜ진짜돈을무조건 안갖고다녀야죠 빵먹다죽은귀신이 달라붙었을까요

      지금헬스가는길입니다. 내일아침 인바디 잴거예요 두근두근 ㅠ.ㅠ;;;
      • 네 저도 예전 헬스다닐때 지갑을 아예 두고다녔어요.
        돈없으니깐 못사먹고 그냥 빨리 집에가야지 하다보면 잊게되고..
        밤에 배고프면 아침을 맛있게 먹을수있고..
        하 예전엔 소박하게 돈 아끼며 다이어트 잘했네요.
        다이어트 하기전엔 빵 안좋아했는데 다이어트하고 감량하고나서는 빵이 땡길때가 있어요.. 왜이런건지.;
        인바디 공복에 물 많이 드시고 잠 푹자면 잘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재기전까지 막 두근두근~!
    • 저도 매일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잠드는 바람에ㅠㅠ 오랫만에 올려봅니다.



      아침: 밥 1/2공기, 김, 시금치나물

      점심: 중국집에서 회식 ㅜㅠ

      저녁: 점심의 과식을 생각해서, 삶은 계란 2개

      간식: 미니 스니커즈 여러개, 커피, 오렌지, 과자 조금, 생강차, 요거트 바른 건포도 여러개 (방금까지 먹었다는게 문제)

      운동: 쇼핑하느라 걸은 것도 치면 40분

      몸무게는 며칠전에 비해 +0.4kg



      잠자기 적어도 3시간전부터는 먹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4월 첫날 일기를 마칩니다.
      • 중국집회식.. 먹..먹고싶네요!

        이번 한달두 힘내세요!!!
    • 다시 보니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촐촐해라.
      아 내모자 쓰셨네요 인사하지 그랬어요.
      전 계란라면 라면
      • 내일 어색하게 쳐다보면 인사해볼까요~?

        커플이라 오해하시는분 생길거 같아요~
    • 아침: 비빔밥 (밥1/2공기, 호박볶음,각종 나물 무침)

      점심: 아침과 동일

      저녁: 볶음밥1/2공기

      간식: 고구마1/2, 요구르트

      운동: 런닝머신 1시간



      그저께 뷔페는 많이 먹지는 않았고

      딱 배부르게 먹었어요.

      예전 같았으면 배 터지도록 먹었을 거예요.ㅋㅋ

      집에 런닝 머신이 있어도 지겨워서 안 했는데 어제 오랜만에 해보니

      밖에서 걷는 것보다 운동 강도가 훨씬 세다는 걸 알았어요.

      어쩔 수 없이 빨리 걷게 만드는... 스피드 낮추지 못하게 하는 압박감이 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