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80일째

점심:밥 반그릇,닭백숙

저녁:밥반그릇 비빔밥

간식:커피두잔

운동:수영 한시간반


같은 수영장 분들이랑 같이 수영했어요.

아저씨 한분이 정말 재밌으셔서 지루하지않았어요.

전에 어떤분이 보여주셨던 중급의 인터벌..을 했다죠.

집에 가려는데 강사 만나서 커피 한잔 사주고..위로도 해주고~

집에 가다보니 수영장에서 친해진 언니가 불렀는데 왜 안봤냐며 전화를..

수영장에서 살은 안빼고 친구만 사귀고있네요~

    • 아침: 밥1/2공기, 꼬막무침, 배추된장무침,
      점심: 아침과 동일.
      저녁: 밥1/2공기, 호박볶음, 나박김치, 꼬막무침.
      간식: 오렌지2/3

      저도 운동 친구가 있으면 참 좋겠어요.
      동네 친구가 자기 뱃살을 움켜잡으며 진짜 빼야된다고,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뱃살엔 빨리 걷기가 효과 좋다더라. 같이 걷자고 제안하니까,
      "오 그래? 하자! 하자!" 낼 당장 시작할 것처럼 그러더니
      막상 운동 가자고 부르면 귀찮다, 피곤하다고 안 나와요.
      그러고는 나중에 또 "아 뱃살... 나도 해야하는데..." 의 반복.
      이제 짜증나서 안 권하려고요.ㅋㅋ

      그나저나 낼 뷔페 가요. 어쩌죠......
      샐러드로 먼저 배 채우고 기름진 건 조금만 먹도록 하죠! 하하하;
      ......과연.
      • 운동만하는 제대로된 친구면 모르겠는데..
        그렇지않다는게 대부분이죠..
        뷔페가서 제대로 즐기세요~~
        스트레스 받을거라면 제대로 드시고 후회하지않는게 제철칙이라 ㅋ
        먹고 스트레스 받을거면 적당히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 모두 슬슬 알게 모르게 조금씩 빠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전 조미한 명태를 물 좀 붇고 간장 넣고 익혀서 밥(아 짰어요) 라면도 한번 또 맨날 먹는 과자 커피
    • 기상0900

      0930 개성왕만두1개

      1200타로버블티한잔

      1500~ 모임중간에, 비타500큰거하나(70kcal) 마늘파이 후렌치파이 1개씩

      1800~ 삼겹살&볶음밥

      2100~ (라이트업+우유)*2그릇



      운동없음





      라이트업(스페셜케이)은...절대 다이어트식품이 아니라는 걸 매번 알면서 매번 또 사와요 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중 간식대체할만한게 뭐가있을까요??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