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 사진을 보다가
노년기의 사진을 보면서, 이 사람은 자기 얼굴의 주름과 친해지기 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까, 어떤 마음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눈가에 각종 시술을 하고 나타나는 친구들이 늘고 있어서 어머 나도 해야되나 싶은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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