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건널 수 있을까요


콘돔을 불어서 속에 뭐 넣는 방법도 있을거 같고 

묶는데 사용한다든지

신축성이 좋고 질기니까 다른 이용 방법도 있을거 같고

휴지와 나침판도 궁리하다 보면 어디 쓸모가 있을 듯


어떤 사람이 생각한게 맞을거 같아요.

이생각 누구라도 오래 있으면 생각이 나겠죠.


사다리 가운데 밟는 토막을 빼내 사다리와 연결한 후 빵우유 구멍에 넣습니다 나무가 구멍 안에서 누워 돌아가면 안빠지겠죠.

그다음 밧줄도 있고 연결을 잘해서 사다리를 잡고 멀리서 넓이 뛰기 같이 뛰는겁니다.




    • 매일이란 건 장기감금도 가능하단 건데 휴지를 재보급 안 해주면 큰일이겠네요.
    • 그냥 구멍에 대고 "주말엔 치킨을 달라!" 외치겠어요.
    • 인터넷만 연결해주면 안 나가고 그냥 장기 거주할 사람 많겠는데요.
    • 괜히 위험한 짓 않고 내보내줄 때 까지 있는게 현명할 듯 하군요.
    • 빵만 먹고 우유를 (수분섭취 충분할 만큼만 먹고)계속 모아서 저기에 부어서 다 차면 헤엄쳐서 가면 되쟎아요.
      (엄청난 상한 우유를 먹고 죽지만 않는다면)
      • 먹은만큼의 배설물도 같은 곳에 버린다고 생각하면…
        • 배설물은 콘돔에.. ㅋㅋㅋ
    • 칼로 뒷편의 벽을 파서 그 흙으로 웅덩이를 메우죠
    • 일단은 밧줄을 이루는 가닥들을 분해해서 더 긴 밧줄을 만들어야겠네요. 밧줄이 세가닥으로 이루어져있으면 30m가 나오겠죠.
      그 다음 사다리를 이용해서 밧줄의 강도를 테스트해서 몸무게를 견디는지 알아보면 되겠네요.
      그리고는 제일 마지막 그림에 보면 계단이 있는데, 계단 턱에 사다리를 걸리게 하고, 지금 있는 곳에는 칼이나 사다리의 일부로
      앵커를 박은 뒤에 유격하듯 건나가면 되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꼭 성공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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