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사]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프리크라임이 현실로

황교안 법무장관 “범죄 징후 사전에 알려주는 지능형 전자발찌 개발하라”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29일 “범죄 징후를 사전에 알려주는 ‘지능형 전자발찌’ 개발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

"이에 법무부는 발찌 착용자의 신체 반응이나 범행 수법, 이동 패턴 등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 징후를 포착하는 ‘스마트 전자발찌 시스템’과 기존 발찌 크기의 절반 정도인 ‘소형화 전자발찌’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7035015&code=11131100


필립 K. 딕도 울고갈 프리크라임 시스템이 도입되는 군요. 

기대됩니다. 


그런데 기존발찌 크기의 절반되는 소형전자발찌의 개발 목적은 무엇일까요? 

발찌를 차고도 스키니를 입을 수 있도록 하는 패션에 대한 배려? 

 

    • 그런거 만들어서 국회위원 등 공직자부터 착용했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15분만에 국회의사당 점거.
    • 기껏해야 심박수 체크나 가능할 거 같은데 어떻게 범죄 의도라고 단정할지 참 궁금해지는군요.
    • 수질정화 하면서 보기에도 좋은 로봇물고기 생각 나네요. ㅋㅋㅋㅋ
    • 쥐박이 물고기 이래 참 간만 -_-; 씽크빅을 하셨나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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