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입고 뛰는 베컴

감독은 가이리치.




제가 좋아하는 빤스류에요.


트렁크도 삼각도 아닌 사각쫄.


베컴 멋있네요.(개인적으로 타투의 개수는 좀 과하다 싶지만요.ㅎ 포인트로 한두개정도를 좋아함. 도배보다는.)

    • 타투를 몇개만 큼직하게 하고 나니, 점점 욕심이 생기더군요;;
      점점 하다보면 베컴처럼 우루루 많이 하고 싶어져요ㅠ
      • 나중에 인증 한번 해주세요. 보고 싶네요.
    • 이 광고 보면 볼 수록 멋있는 장면이 많네요.

      그 중에서도 백미는 마지막에 베컴이 엉덩이 낀 빤스를 손가락으로 빼내면서, 엉덩이 근육을 한번 '움찔'해주는거.

      가이리치 뭘 좀 알아요.ㅎㅎㅎ
    • 재미있어요 ㅋㅋㅋ정말 너무 도배하셨네요 베컴어빠..
    • 졸라 멋있네요 베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저렇게 뛰어도 떨리는 살이 하나도 없네요;;
    • 말년에 구보라니! 말년에 알통구보라니!!
    • H&M일줄 알았어요. 재밌네요.ㅎㅎ저러고 뛰는데 역시나 멋있는 베컴...
      음악은 제가 좋아하는 포스터 더 피플 노래네요.
    • 잘봤습니다. 당연히.. 랄지 대사는 하나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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