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3천만원의 남자들

미스터 리치

한때 방송보류 됐다는 기사가 검색되는군요.

어디 의류업체 CEO인데 돈을 저렇게 펑펑 쓰는거죠? 

저런데 나와서 연예인 진출 하는건가요?


    • <-- 지나가다 3백원 줍어도 좋아서 잠설치는 자
    • 한 분은 국내 들어오지 말고 그냥 카자흐스탄에서 왕 대접 받으며 사시는게 좋을듯.
    • 이 영상 재밌기는 하네요 ㅋㅋㅋ
    • 근데 육회 그거 진짜 징그럽네요 -_-
    • 일단, 재미가 없네요.
    • 재밌네요. 만화 같아서.. 흠.. 고기 굽는 분은 참 별 생각 다 들었을 듯..
    • 대중매체가 애들을 망쳐놨다고 말하는 분의 스타일은 90년대 대중매체의 한장면같네용
    • 1번 보았는데... 설정같은 티가 많이 나더군요.
    • '줄여봤자 3천에서 2천 줄은거 아냐'


      ...... 어익후
    • 대사들이 저렇게 어색할수가..; 마치 엊그제 로또 당첨된 사람들 같네요.
    • 이거 딴데서 봤는데 보면서 좀 웃겼어요 마지막분...수표내밀때도 너무 작위적으로 보이고
      기죽일려고 롤스로이스 타고간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아빠차 몰래 타고나온 고딩처럼 보였거든요..
      제가 본건 1화였고 이거는 다른편이군요.
    • 한달에 3천만원인가요? 설마 1년은 아니겠죠...3천이면...음. 제 10년치 용돈인데...
    • 일주일 놀러 오는데 3천 들고 왔다고 하지 않았나요? 저분 헤어스타일은.. 90년대 아이돌..
    • 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요 어이없는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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