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가족 티저 포스터

 

디자인: 프로파간다

 

+

그러고보니 옛날 듀게에서는 이런 티저 포스터 같은 소식이 제법 빠르고 풍부하게 올라왔던 거 같아요.

쫌 그리운 부분. (게시판 늙은이에게 넘 뭐라 하지 마세요 그냥 푸념이니... ㅠ)

 

 

    • 우와 재밌네요! 우와 우와 결혼환승전문이면 총체적난국에서 인생포기로 갈아탄단 내용일까요. ㅋㅋ 자연스럽게 궁금증도 생기고 아이디어 좋네요.
    • 각자 낱개의 캐릭터 포스터라고 합니다. 이으면 위와 같이 보이는 거고.
      • 그러니까 아이디어가 좋네요.
    • 공효진밖에 눈에 안들어와요. 진짜 이쁘군요.
    • 윤제문 의상.ㅋ 잠옷화된 츄리닝을 의미하나요.
    • 공효진...문소리같은데...
    • 공효진 옷 너무 이뻐요
    • 윤제문의 추리닝 참 덕후스럽네요. 그나저나 박해일.. 이제 이런거 잠깐 멈추고 정통멜로 한 번만. 흙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7693&mid=20284
      예고편 링크

      조합은 위 세명이 제일 좋은데 어떨지...
    • 청춘예찬에선 윤제문이 박해일 아버지였는데..
    • 천명관 소설이 원작인가요?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나는데. 기대되네요:)
    • 박해일이 마흔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 원작의 주인공들이 열살쯤은 어려졌네요
    • 와 공효진 정말 예뻐요.
      그리고 모처럼 마음에 드는 티저포스터네요.
    • 영화화된 줄 몰랐네요
    • 으악!!!!! 포스터 너무 잘 나왔네요!!!!! 프로파간다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터 많이 나왔으면ㅎㅎ
    • 여고생 조카는 어떻게 나오는건가요??

      처음 캐스팅듣고 배우들이 너무 젊어서 걱정했는데 포스터보니 기대도 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