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77일째

몸이 안좋아서 일찍 자려구요.

자기전에 미리 씁니다~


점심:밥 반그릇,김치찌개, 삶은 시나나빠.계란프라이

저녁:닭백숙,파김치

간식:커피 세잔

운동:수영 한시간반


닭백숙에 찹쌀이 많이 들어서 밥은 따로 안먹어도 되겠더라구요.

수영장에 친해진 분이랑 수다떨면서 커피 한잔도..


뭐 오늘은 특별한게 없어요.

강사님이 못나오시고 다른분으 오셔서 그런거 같네요.


    • 어제는 운동 쉬고 한우 등심 스테이크랑 훈제연어 크림스파게티랑 티라미스랑 막 먹었어요. ㅎㅎ
      오늘은
      아침 겸 점심: 간장계란밥 1공기, 배추 겉절이 김치
      간식: 오렌지 2개, 우유 1잔, 아메리카노 1잔
      저녁: 미스터도넛 초코 패션 1, 커스타드 크림 필드 1/2, 레모네이드 1잔
      운동: 줄넘기 3R, 섀도우 20분, 미트치기 3R, 근력운동 (푸쉬업 10개/크런치 20개/스쿼트 15개)3세트, 줄넘기 1R
      -오랜만에 체중을 쟀는데 2주 쉬기도 했고 별 기대 안했지만 운동 시작하기 전에 비해 총 3kg 빠졌더라고요. 쉰 기간 제외하고 겨우 4주차인데!!! 신납니다.
    • 아침: 스파게티 컵라면 작은거
      점심: 고구마 포도쥬스
      저녁: 송이덮밥 반그릇, 탕수육 열조각

      오늘부터 운동 하려고 했는데 드라마에 빠져서 못갔네요 ㅜㅜ 낼은 꼭 헬스장 가서 드라마 봐야지
    • 아침: 밥1/2공기, 오이무침, 콩조림
      점심: 밥1/3공기, 돈까스
      저녁: 삼겹살 배부르게
      야식: 스크류바, 딸기 10개
      운동: 빨리 걷기 1시간

      맘껏 먹었어요. 삼겹살, 별로 당기지도 않았는데..... 어무이....ㅠㅠ
      며칠 전부터 '에라이 이까짓 것! 다른 걱정과 압박도 많은데
      내가 이까짓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작한 지 며칠 됐다고 ㅎㅎ)
      그냥 전반적으로 기분이 다운돼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힘내야죠.
    • 파김치를 한번 담아먹어야겠어요 파만 사면 되니까.
      라면 먹었나? 아니 안먹었네요 하나 남은거 먹은게 어제군요.
      나물에 밥,상추 초장에 절인거에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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