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Pacino(as Tony Montana) from "Scar Face"

역시 피규어의 적은 먼지군요...=_= 이래서 유리 또는 아크릴 장이 필요한데 원룸인데다 내년에 이사 예정이라 보류. 


먼지나 털어낼 겸 '스카페이스'의 토니 몬타나(알 파치노 분)를 장식장에서 꺼내 촬영.  



헤드 조형도 좋고, 가격도 절렴하고, 소품으로 의자도 들어있고, 게다가 국내 업체인 블리츠웨이의 처녀작! 의상이나 무기 퀄리티는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단점보단 장점이 훨씬 많은 제품입니다. 


블리츠웨이의 후속작을 상당히 기대했는데 사낭님이 알 파치노 형님을 격하게 아끼시는 듯 다음 제품도 또 알 파치노(칼리토 버전)...=_= 알 파치노 형님을 좋아하긴 하지만 피규어 두 개 씩이나 지를만큼 좋아하진 않아 이건 패스했습니다. 먼지 닦기 전에 찍었더니 신발에 먼지가 아주;;



토니의 잘 나가던 시절을 웅변하는 듯한 화려한 의자. 



의자에 삐딱하게 앉아 시거를 태우는 모습이 잘 어울려 평상시엔 이 상태로 전시. 



얼굴 조형이 정말 멋집니다. 알 파치노의 특징을 잘 잡아냈고 도색도 완벽... 눈썹과 뺨의 흉터도 잘 재현. 



언제나처럼 사진 막 나갑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스카페이스 하면 항상 생각나는...

      http://youtu.be/KANukZsWD9Q
      • 저렇게 보니 정말로 시종일관 퍽퍽한 영화군요...=_=
    • push to the limit.... limit!!!!!!!!!!!!!
      • 영화대사로 받아치고 싶은데에!! ...더 이상 생각나는 대사가 없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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