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Jeff Bernat 같은" 음악 추천 부탁드려요~

저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닌가봐요 ㅎㅎ 무려 네이버에서 Jeff만 쳐도 "Jeff barnet 같은" 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나옵니다.

요즘 논문 때문에 늘 책상 앞에 커피 두 세잔씩  늘어놓고 음악 틀어놓고 있는데 말그대로 Jeff barnet에게 꽂혔어요.

그래서 마르고 닳도록 The gentleman approach를 들었더니 이제는 다른 것도 좀 듣고 싶으나 아무리 찾으려해도 못 찾겠어요!

적당히 편안하고, 달달하면서도 여기가 책더미가 점령한 제 방이 아니라 모던한 인테리어의 시내 한복판의 카페라는 느낌이 들만한 그런 류의 노래들 없을까요?

 

    • Jeff Bernat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그럼, Sam Ock 추천해봅니다. (album이름은 simple steps) 이미 들어보셨을까요? 편안하게 들으실만해요.
    • Raul Midon 정도 떠오르네요.
      다른 장르도 상관없다면 Denison witmer나 Maximilian Hecker, 최근의 박경환 "다시 겨울" 같은 것도 편하고 달달한 멜로디죠.
    • Wouter Hamel의 breezy , Sky Sailing의 tennis elbow 요 두곡 추천할게요.
    • 모두 감사드립니다. 딱 제가 원하던 분위기의 곡들이에요ㅠㅠ 역시 듀게만세입니다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