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금방질려하는 성격

저는 무언가를 하면 처음에는 무척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은 이성은 물론 대부분 사람들에게 조금씩 관심이 있고 모임에도 관심이 믾습니다. 악기도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등등 이고요. 축구 야구 독서 게임 기타등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뮨제점이 뭐냐면 저는 그러항 것들을 약 일주일이 지나면 흥미를 잃는다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공부같은 재미없는 것 위주로 흥미를 빠르게 잃는 반면에 저는 그것이 공부든 놀이든 간에 금방 질리는 것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그러다보니 사는 것 자체가 심심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삶이 괜찮아서 그럭저럭 지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재밌게 사람들끼리 노는 모습을 보면 부럽네요.
제가 그나마 꾸준히 한 취미나 특기는 영어, 영화보기 , 스타 이정도 걑습니다.
요줌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인지 기타도 딱히 열정이 안가는 것 같습니다.
    • 다 좀 해보다 말고 그러지 않나요 오래하는거 여러가지 있군요.
      재밌어 하는 사람들도 그 중 고른걸거고 할게 그것 밖에 없으니 재밌어하는 경우도 있고
      어쩌다 어울려서 한동안 재밌어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죠.
    • 일주일이 지나서 흥미를 잃는건 어떤것에 관심이 많은게 아니에욤.금방 질려한다기 보다는 애초 관심의 폭이 좁은거죠.
      그냥 새로운것에 대한 가벼운 호기심이 처음 발동하는것일뿐.
      저도 좀 그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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