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게임때문에 감기걸린듯

시즌2까지 몰아서 봤더니 싸이클이 뒤죽박죽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빵빵해진 코는 대책이 없을정도....

중세분위기 좋아하는것 때문에 예전에 대지의 기둥도 단숨에 봐버리고 진통했지만

이번 왕좌의 게임은 그 몰입도가 대책이 없을지경.

아침부터 국내번역판이 엉망이라는 소릴듣고 원서를 지를까 고민중.

http://www.yes24.com/24/goods/6673869?scode=032&OzSrank=13

 

 

 

죠지마틴 이사람 유럽 고성들을 돌면서 온갖 궁중비사 스토리는 모두 채취했을듯, 아마 삼국지도...

수많은 캐릭터와 지형지물 오브제 그리고 그만의 세계관을 재창조한 진정한 크리에이터로 느껴졌음.

반지의 제왕처럼 가족스토리가 아닌 어둡고 음침하고 권모술수, 사랑, 정치등의 판타지이야기로 대박난게 아닐까 생각됨.

 

    • 왕좌의 게임만큼 권모술수의 비중이 높은 판타지물은 못본거 같긴 하네요. 전 사실 그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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