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73일째

점심:만두라면

저녁:밥 반그릇, 계란 프라이,파김치

간식:커피 두잔, 마늘빵,딸기

운동:수영 두시간정도


만두랑땡을 해먹으려고했는데 먹고싶을때 계란이 없어서 못해먹었네요.

결국 만두라면을..

내일은 꼭 해먹을거에요!


오랜만에 싸부님이 봐주셔서 열심히 연습했어요.

접영 웨이브 허리를 잘쓴다고 칭찬 받았어요.

항상 싸부님께는 칭찬받고 강사님들한테 구박받는지라..

크흑.. 내일은 푹 쉬려구요.



    • 안녕하세요 ^^

      - 점심 : 밥 1공기, 황태국 1대접, 마른김
      - 저녁 : 잔치국수 1인분
      - 간식 : 커피 2잔, 딸기 10개, 참외 2개

      은빛비님은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시는군요!
      저는 그저깨부터 왠지 운동도 하기 싫고 먹는 양도 많이 늘었습니다. 호르몬의 작용인지..
      다음주부터는 좀 더 타이트하게 ㅎㅎ
      • 저는 운동한다고 식단에 좀 손을 놨던거 같아요.
        저도 식단 타이트하게 가야하는데 ㅠ
    • 아침 : 저지방우유

      점심 : 참깨라면 계란 넣어서+찬밥 세숟갈

      저녁 : 한정식

      간식 : 아메리카노 1잔, 나초(먹을 예정)



      운동 : 싸이클 10분, PT 50분, 러닝머신 30분



      점심엔 집에 먹을 게 없어서 라면을, 사촌동생 결혼식이라 저녁은 가족들이 모여서 한정식 먹었네요. 오늘에 3주 연속으로 이어진 사촌'동생' 결혼식 마지막이라 심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지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영화보러 와있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이니까 스스로에게 나초 하나 정도는 허락하려구요. ^^;
      • 나초정도야 뭐~~
        영화 뭐보러 가셨는지.. 전 얼마전에 신세계를 봤는데..
        영화는 제맘에 들었는데 심적으로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마음이 안정되는 영화를 찾아봐야겠어요..흑
    • 인어공주 같이 허리의 웨이브로 물을 헤쳐나가는군요 실력이 일취월장 입니다.
      전 쏘세지 부추 라면 밥 과자 커피
      • 허리 웨이브를 잘하기 위해서 머리를 쑥쑥 잘집어 넣어야죠.
        그대신 귀에 물은 잘만 들어간다는거..
    • 아침: 고구마 앙팡 요구르트 3개
      점심: 잡곡밥 1/3공기, 돼기고기 목살 5점, 파김치
      저녁: 왕만두 1개
      • 왕만두 1개로 저녁이 해결된다면 양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하네요.
    • 아침: 콩밥 1/2공기, 계란찜, 김치, 김
      점심: 콩밥 1/2공기, 미나리무침, 김치찌개, 계란후라이1
      저녁: 현미밥 1/2공기, 돌나물무침, 미나리무침, 두부조림, 나박김치
      간식: 사과 반쪽, 인스턴트 커피 1잔
      운동: 강하나 전신+하체 스트레칭 45분

      정말요, 은빛비님 거의 매일 수영하시네요.ㄷㄷㄷ
      아~ 만두랑땡 나올 때 진짜 침 질질~ 만두 킬러예요.
      그리고 전 홍석천 씨의 감자 크로켓도 좋았어요.
      경대 북문 '내사랑 고로케'의 고로케가 생각납니다.
      고로케+캔맥주+미드!! 짱 좋아하는 궁합이었는데요.....

      이 게시글에 식욕 분출 댓글만 쓰는 것 같아 민망합니다만 ㅋㅋㅋ
      어디 말할 데도 없어서요.ㅠㅠ
      엄마한테 "뭐뭐 먹고 싶다!!" 하면 짜증내면서 절 한심하게 봐요.
      ....워낙 식탐이 없는 사람이라. 흥.
      • 정확하게는 주 6일 수영이에요.
        지금은 뭔가 시간이 있어서 주6일 수영인대다 강습끝나고 30분 정도 더하니깐 딱히 못한다 소린 못듣지만
        제가 못하는 포인트가 있어서인지 강사님들한테는 꾸중을 듣고..
        자유형은 잘하지만 평영은 엉망인 뭐 그런거죠. ㅋㅋ
        저는 약간 감성적 혹은 음악이 좋은 영화+소주+안주 이런조화로 엄청 좋아해서..
        저는 항상 댓글에 식욕분출을 하고있잖아요?
        우리 여왕님도 식욕이 딱히 있는분이 아니라서 가끔 저 먹는거 보시면 이해를 못하시더라구요.
        저한테 식욕이 없는 날이란.. 아니면 굶는 날이란 정말 심각하게 아플때 아니면 없다는거..
        고로케하니깐 예전에 다이어트 바짝할때 고로케 먹고 엄청나게 체해서 그뒤부터 고로케보면 좀 움찔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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