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엔 집에 먹을 게 없어서 라면을, 사촌동생 결혼식이라 저녁은 가족들이 모여서 한정식 먹었네요. 오늘에 3주 연속으로 이어진 사촌'동생' 결혼식 마지막이라 심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지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영화보러 와있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이니까 스스로에게 나초 하나 정도는 허락하려구요. ^^;
정확하게는 주 6일 수영이에요. 지금은 뭔가 시간이 있어서 주6일 수영인대다 강습끝나고 30분 정도 더하니깐 딱히 못한다 소린 못듣지만 제가 못하는 포인트가 있어서인지 강사님들한테는 꾸중을 듣고.. 자유형은 잘하지만 평영은 엉망인 뭐 그런거죠. ㅋㅋ 저는 약간 감성적 혹은 음악이 좋은 영화+소주+안주 이런조화로 엄청 좋아해서.. 저는 항상 댓글에 식욕분출을 하고있잖아요? 우리 여왕님도 식욕이 딱히 있는분이 아니라서 가끔 저 먹는거 보시면 이해를 못하시더라구요. 저한테 식욕이 없는 날이란.. 아니면 굶는 날이란 정말 심각하게 아플때 아니면 없다는거.. 고로케하니깐 예전에 다이어트 바짝할때 고로케 먹고 엄청나게 체해서 그뒤부터 고로케보면 좀 움찔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