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토요일은 게시물이 적은걸로 알수도 있는
클릭수는 별로 변하지 않는거 보면 지나가는 사람이 많다는거,그렇지 않습니까.
지나가다 tv에서
그래가지고 어찌 대업을 이루고 함안의 백성들을 보살피겠는가
무슨 드라마의 누군지 모르나 탤런트가 열 받아서 하는 소리를 듣고
권력을 잡는 사람들이 좋은 일도 하는거 같기도 하고
난 왜 함안의 백성으로 살아야만 하냐 하는 생각도 나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