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팬 분들 계신가요?




업무 중 샤이니를 인터뷰 할 일이 생겼는데, 


회사 사정 상 이번에는 팬분들께 직접 질문을 받지 못하여 


듀샤클이 있다는 듀게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혹시 이런 글이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 주세요!) 


진부하지 않은 질문일수록 좋습니다. ㅎㅎ 


신선하고 재미있는 질문들을 편하게 풀어주세요. 


인터뷰가 나갈 곳을 밝혀도 괜찮다면 댓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우왕!!!! 궁금한 거 완전 많았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금방 떠오르는 게 없네요. 인터뷰 성격은 어떤 건가요? 아무 질문이나 막 던져도 되나요?? 음... 일단 지금 제일 궁금한 건 챕터투는 언제 나오나여...? 이거고........... 스케쥴이 바쁠 때도 에너지를 유지하는 비결이 있다면? 음음... 잠시 더 생각해볼게요. ^^;
      • 방송용이라 크게 튀지 않는 한에서 신선하면 좋습니다. ^^ fysas님께 따로 쪽지를 보낼까도 생각해 봤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D
    • 이게 문제에요ㅠ 팬심이 들어가면 아무 생각이 안난다는거ㅠㅠㅠㅠㅠ
      • ㅋㅋㅋ 내일 오전 11시 정도까지 고민해보시고 알려주세요~ :)
    • 유난히 개인활동이나 유닛활동에 욕심 없이 샤이니 팀활동에 애착을 보이는 편인데 솔직히 진짜 솔로나 유닛활동에 욕심이 없는지? 그리고 샤이니로 보여줄 수 있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것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무대를 생각해본 게 있다면? 음... 제가 궁금한 것들은 대부분 너무 사소해서 일단 이정도만 할게요. 그런데 어디에 나가는 인터뷰인가요?
      • 질문 감사 드립니다. KBS WORLD 'K-pop Backstage Chat'에 나갑니다. :)
    • 팬심이 들어가면 아무 생각이 안난다는거22222
      일단 생각나는거 하나만 써보면 샤이니는 그동안 대중들에게 그다지 이미지 노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소년다운 모습을 더 잘 유지할 수 있었고,샤이니만의 특색도 두드러져서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아이돌그룹보다 더 새롭다는 느낌이 강한데, 이번에 리얼리티프로그램을 찍으면서 그런 것들이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하지는 않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멤버들이 작사나 랩메이킹에도 참여하는데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이 무엇인지도~
      +챕터1앨범을 내면서 샤이니가 보컬부자라는 평을 많이 들었는데ㅋㅋ 특히 그동안 보컬참여가 높지 않던 멤버들도 다양한 목소리를 보여주었는데, 챕터2에서도 이런 모습들을 지켜볼 수 있는지 스포좀 부탁드려요~
    • 나오님 질문 보니까 또 생각나서..... 앨범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소년에서 남자로' 라는 수식어가 나오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각자 '나는 이때 남자가 됐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면?
    • 아 팬심 들어가니 비방용 질문만 생각나는 군요 ㅋㅋㅋ 지금 제일 궁금한 건 챕터 2는 언제쯤 나오냐는 건데 ^^;
    • 자꾸 물어봐도 되려나요ㅎㅎ 샤이니는 다른 아이돌그룹처럼 눈물나는 우애, 완벽한 팀워크 이런것을 엄청 강조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식적이거나 어색해 보이지 않아서 더 좋고, 멤버들이 어떤때는 죽이 잘맞는 대학동아리멤버들 같기도 하고, 또 어떨 때는 서로에게 발전적 영향을 끼치는 직장 동료처럼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그렇게 일과 우정의 접점을 잘 지켜나가는 비결이 있는지 궁금해요~
    • 멤버 다섯이 음악 취향이랄지 잘할 수 있는 음악이 갈리는 편인데 그에 비해 팀 색깔은 점점 뚜렷해 지고 있어서, 그런 부분의 간극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위에서 fysas 님이 하신 질문이기도 한데, 그렇다면 각자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위한 개인 활동에 대한 생각은 얼마나 하고 있는지도요.
    • 1집 종현군의 '혜야' 처럼 각자 솔로곡을 담은 앨범을 만들 예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에프엑스와 콜라보앨범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회사에 건의좀 해보라고 ㅋ
      • 함수와 콜라보 앨범 완전 좋네요!!!! 전 사실 공룡패밀리유닛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오호호 공룡유닛 완전 솔깃한데요? 수만사마 보고 계십니까~~? 하하
    • 지난 미니앨범부터 막내 태민군의 보컬 향상이 두드러지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온유군이나 키군은 뮤지컬에 도전했었는데 가수활동과 어떤 다른 점이 있었는지.. 혹시 뮤지컬 작품 중에 탐나는 작품이나 배역이 있다면?
      이번 앨범 챕터1과 곧 나올 챕터2의 주제가 다른데 어떻게 표현하려고 했는지, 두 챕터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방식이 달랐는지 궁금
      요즘 듣고 있는 노래, 혹은 추천 곡
      키군은 패션에 관심이 많은데 평소 코디에 있어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 혹은 팁^^?
      소규모 공연이나 어쿠스틱 공연을 해볼 생각은 없는지? 개인적으로 샤이니 보컬을 너무 좋아해서 ㅠㅠ

      ...그밖에 매우매우 사소하고 개인적인 질문들이 있지만 참아야겠죠?ㅎㅎㅎ 그나저나 부럽습니다 업무로 샤이니 인터뷰라니ㅠㅠ
      • 앗 공연 얘기가 나와서 살짝 발을 밀어 보자면, 최근에 옥타곤에서 한 것처럼 콘서트를 클럽 믹스로 해볼 생각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이번에 글렌 체크가 리믹스도 하나 해 줬던데 그런 거 묻어 두지 좀 말고;;;
    • 질문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샤이니 편은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 TV로는 Backstage Chat을 시청할 수 없지만, KBS WORLD RADIO 홈페이지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분량이 길지 않은 방송으로 모든 질문이 나가진 못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리고 ^^;,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