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드디어 올 것이 왔네요.

 

김혜수 KBS <직장의 신> 후속으로 박찬홍-김지우 콤비의 복수 3부작 마지막 작품 <상어> 편성 확정!

 

 

욕사마!!!!!!!!!!!!

지우신공!!!!!!!!!!!!

 

6년을 기다린겨...ㅜㅜ

이건 그냥 닥치고 본방사수에 복습까지 합니다. 두번 합니다.

    • 주인공이 중요하겠네요
      • 현재는 김남길, 손예진설 인데... 됐고 엄포스 캐스팅 하라고!
    • 엄포스없으면 다 무소용.
    • 전 제목만 보고 박정희 드라마가 나왔구나 했어요
    • 엄태웅이기를. 마지막으로 끝까지 본 한국드라마가 [마왕]이에요. 주인공들 마음을 왠지 다 알 것만 같았고, 비슷한 시기의 [밀양]보다, 용서라는 것에 대해 와 닿는 부분도 컸어요.
    • 결국 편성되네요 그런데 요즘 개나 소나 복수해서 메리트가 약한 게 함정. <부활>은 괜찮았는데 <마왕>은 그냥 그랬죠.

      그리고 손예진은 7월에 방영 예정인 KBS 수목미니시리즈 <칼과 꽃> 여주인공 확률이 더 높다고요. 공교롭게도 그 드라마도 주인공이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죠.
    • 드디어 드디어 ㅠㅠㅠㅠ <마왕>을 매주 본방사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와, 진짜 기대됩니다.
    • 부활은 정말 재밌게 봤는데, 그런데 좀 거칠거칠. 그게 매력으로 승화되긴 했지만.
    • 엄포스가 나왔으면하네요.
    • 잘됐네요~ 오랜만에 본방사수할 드라마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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