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 욕망을 이루는 지름길이 있다는 판타지


 제목 곧 내용입니다.


 대대수 사람들의 욕망을 자극하고 그 실현을 누구든지 이룰수 있다는 판타지를 파는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기계발서의 전략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항상 그 욕망을 이루는 소수의 사람들과 그 욕망을 실현하는데 소모되는 대다수의 사람들로 구성되게 되어 있다는것


 저런 계발서 장사치들이 아니라 제가 아는 진짜로 성공한 분들은 '운이 좋아서'라고 이야기 합니다.

 노력 자체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지만 타고난 재능, 가정환경, 인연, 타이밍 등등 자신의 노력과 상관없는 것들이 다 맞아 떨어저서 성공을 할 수 있었다는 거지요.


 한편, '마음을 다스리는 법'류의 자기계발서는 차라리 현실적입니다.

 그 욕망을 통제하고 다스리는 방법에 관한 기술이니까요. 물론 그 역시 판타지이기에는 매일반이지만 적어도 자기모멸감을 갖게 되진 않거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76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28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55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5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30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4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5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7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20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