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윤리적인 동성애의 차별을 금지하면, 비윤리적이라고 인식하고 행동하는게 처벌의 되상이 되므로[기사]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2034

 

그러므로, 거꾸로 역차별에 광범위한 인권침해라는 개그를

 

청소년인권보호협회 인간이 하고있네요.

 

 

추가로 항x성교는 순리에 맞지 않는다는데

 

듣기론 그렇게 많은 퍼센트가 하는것 같진 않더라구요.

 

게다가 이건 이성애에서도 하는거고

 

성행위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굳이 이것만 꼽을 이유도 없고, 생각할수록 이게 뭔 소린지 답이 안나오는..

 

 

목사라는 인간은

 

동성애 반대설교를 못하잖아요!라고 쓰고

 

(꽉막힌 설교에 빈틈이 생기면, 교세유지와 돈걷는데 차질이 생긴단 말이다!)

 

 

 

그런 경우도 있죠. 교회 쪽 얘기에 이런게 있는데

 

동성애를 정죄하지는 않는다. 하나님도 그들을 사랑하신다.

 

하지만 그건 죄다. 하지만 그들의 잘못은 아니고 병의 일종이다. 치료하고 회개해야한다.

 

부드러운척 하면서 드러운 헛소리인데...

 

 

 

 

 

 장고한테 좀 맞아봐야 헛짓거리를 안할런지.

    • 딴소린데 우선 죄송해요.
      장고 예고편을 보다보니 장고가 스펠링은 django네요. 그럼 듀나도 쥬나로 읽어도 되는 걸까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ㅋ
      • 쥬나님 하니까 어감이 많이 다르네요. 장고 트레일러 맨마지막에 장고가 자기이름말하면서 d가 어쩌고 하는데 뭔소린지 못알아듣겠네요.
        • D is silent. 묵음이라고요.
        • 묵음이라는 얘기같은데, 문장이 안들렸는데 그 문장이군요.
      • 원래 주로 쥬나라고 읽는 이름이죠. 듀나님은 스스로 듀나라고 읽어 달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 센스 넘치는 짤방이십니다.
      • 종교적인 이유가 아니더라도 반감이 있고, 반감에 종교적인 이유도 있으니 더 정당화시키고 그러는것 같은데. 그런 감정이 생기더라도 잠시 생각해보면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데 반대한다는게 이상하다는건 알수있는데요. 단순하게 말이죠.


        그냥 싫은가봐요. 동성애는 바울도 비판했으니 신약에 나왔으니 여전히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죠.
        십일조는 하나님 동기동창이니까 지켜야되구요.

        동성애 관련해서 성경구절을 다양하게 해석하던데, 전 현재의 동성애를 비난하는 해석이 맞든, 아닌쪽이 맞든
        그것과 별개로 신을 빙자해서 차별을 정당화하는건 웃긴것 같아요. 크리스쳔들이 그 부분을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그게 쉽지는 않겠지만요.
        • 그러게요. 신을 빙자해서 자신들의 차별과 욕망을 정당화하는 건 좀 관 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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