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한동안 외면했던 체중계에 올라섰는데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기준 청바지를 입어봤더니 작년 12월에는 쑥 들어가던 게 오늘 허벅지에서 잘 안 올라가요.ㅠ_ㅠ 터질듯 탱탱. 저는 하체 통통으로, 살이 찌면 엉덩이, 허벅지부터 티가 납니다. 이미 늦은 감이 있지만, 점점 따뜻해져서 엉덩이 가려줄 야상과 작별하기 전에 조금이라도 빼놔야겠어요.
목표! 일단은 현재 입고 있는 청바지의 뒷태가 보기 좋아질 정도로 빼려고 해요. 경험상 지금 몸무게에서 4kg 정도 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운동보다는 식단 조절 위주가 될 것 같아요. (주 3회 정도는 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잘 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