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 또는 진지한 정도의 차이에서 오는 감정/기분조절...
게시판에 이런저런 이야기들에 대하여 댓글 달리는 걸 봅니다.
진지한 댓글들, 가벼운 댓글들...맥락에서 빠져나오는 댓글들과 또 그에 딸려나오는 댓글들...덧글들.......
꼭 발화자와 수신자의 경험을 공유한 토대 위에서만 이루어지는건 아니니까요...
그게 또 텍스트의 맛이니까요...
싸움은 싸우려는 사람이 만들어냅니다. 어떤 핑계를 대든지...
싸우려고 하지 마세요...
게시판에선 좀 편안하고, 즐겁게 서로 친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