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64일째

점심:떡라면

저녁: 밥 반그릇,소고기,고등어김치조림

간식:닭강정,커피 두잔, 우유 한잔

운동:수영 한시간반


프로야구 시범경기 보러갔었어요.

혼자 보러갔는데 친한 언니가 온다구해서 언니랑 언니 어머니랑 같이 봤는데.. 

어머님이 소녀같으세요 ㅋㅋㅋ

저는 야구선수 잘 몰라서 그냥 유명한 홍성흔 선수나 김현수 선수만 보는데

이분은 두산이던 NC던 선수들 줄줄 꿰시는데다 이뿌다싶은 선수는 망원경으로 확대해서 보시더라구요.

셋이서 간식 먹으며 수다떨며 오들오들 떨면서 관람..

내일도 같이 보기로 했는데 제가 한명 더 데리고 가면 간식이 아니라 제대로 잘먹는 관람기가 될듯하네요.


오늘은 IM을 첨 해봤어요!!

접,배,평,자 순으로 한다는걸 배우고 한 세번정도 했네요..

저는 힘수영을해선지 체력이 급떨어지는걸 느꼈어요.

스타트하는것도 배웠는데 잠영하면 접영발차기를 해야하는데 일단 바닥에 붙어가면 무서워서 자꾸 자유형 발차기를 하기 시작..

머리로는 해야하는걸 아는데 잘안되요!

일단 수영장 바닥을 보게되면 머리속이 어질어질.. =_=;; 

점점 늘어나는 운동량이 부담되면 강사님이 중간중간 질문하면 된다는 팁을 주시네요.

카페가서 수영동영상 보며 무슨 질문할지 생각 좀 해야겠어요.



    • 아침; 두유 1팩
      점심; 김밥1줄
      저녁; 현미 잡곡밥1/4공기, 파프리카 1 1/2개, 콜라비 1/4개, 봄동 1/3포기, 계란국 1/3그릇, 배 1/4개, 버터 감자볶음 5젓가락, 쌈장 반수저
      간식; 화이트데이 기념 사탕 5개(5개쯤 더 먹을 예정.....), 아이스크림 한컵

      간만에 다양한 채소 가득한 식단이네요.
      근데 분명 11시쯤에 배가 고파질거야 ㅜㅜ 야식으로 두유 하나 더 추가할 예정이에요.
      운동은 다음주부터 시작할 듯,
      • 뭐 두유정도야 괜찮네요.
        평소에 드시던 양에서 얼마나 줄이신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저녁양이 상당히 적어지면
        아침에 속이 많이 쓰리더라구요.
        특히나 수영때문에 공복으로 10-11시까지는 있어야해서 더 힘들어요~~
        위건강을 위해서 먹는양을 서서히 줄여나가세요~
        심각한 절식은 아니지만 공복시간이랑 적은 식사량과 고기섭취를 확 줄여서 몸에 이상이 생긴적이 있어서 ㅠㅠ
    • 안녕하세요? ^^

      아침 : 여러가지 과일토핑 샐러드 반인분, 스크램블드계란 세수저
      점심 : 해산물파스타, 갈릭볶음밥 시켜서 둘이 나눠먹었어요.
      저녁 : 구운소고기토핑 샐러드 일인분, 파인애플 네조각
      간식 : 아메리카노 1잔, 딸기 10개, 마른김 3장

      운동 : 빨리걷기 30분

      매일 아침저녁을 약속이나 회식이 없으면 샐러드로 먹은지 두달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살이 많이 빠졌어요. 3kg 정도
      속도 가볍고 해서 계속 하려고 하는데 봄이 오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그런지
      처음보다 배가 좀 고프네요 ㅎㅎ
      • 가볍게 먹어야빠지는데.. 전 가볍게 안먹으니 ㅠㅠ
        그러니깐 열심히 운동해도 2kg정도 빠지는군요 흑
        그래두 오늘 쟀을땐 시작하고 최저몸무게를 찍어서 기분이 살짝 좋았어요~! 흐
        운동두 힘들어지니 더 빠지겠죠?
    • 안녕하세요~

      아침: 사과 1개, 사탕 1개

      점심 : 잡채볶음밥 1공기, 냉이된장국, 김치

      간식 : 브로콜리 1공기

      저녁 : 사과 1개, 영떡 1개

      일주일에 한번 베이킹을 배우고 있는데요.

      고소한 빵냄새를 맡으며 배고픔을 참고 있습니당 ㅜㅠ

      (지금도 저는 빵을 들고 이동중)

      운동은 안했지만 빵 굽느라 3시간 넘게 서서 일했으니 운동으로 쳐도 무방하겠죠?

      밖이라서 아직 몸무게 변화는 모르겠어요

      전 아침에 1번, 저녁에 1번 재거든요.

      아침몸무게는 -0.1 kg

      오늘은 바빠서 물을 많이 못 마셨어요.

      1L 정도?

      어머님 귀여우시네요. 아직은 날이 추워서 경기관람이 약간 힘드시겠어요. 얼른 날이 풀리기를....
      • 으아 그렇게 드시고 어지럽지않으세요? 헤헤
        저라면 어질어질할거 같아요~~
        베이킹 저도 참 배우고싶은데.. 일단 저는 뭘 만들어도 비주얼 자체가 이쁘게 안나온다는 현실이..ㅠ
        날이 추워서 무릎담요랑 이것저것 챙겨갔는데 나름 보람있었어요~~
        물챙겨갔는데 커피만 마시고 왔네요.. 반성!
    • 오늘은 든든히 드신 듯
      무슨팀이 은빛비편이에요?
      우선 파워를 기른 다음 기술 수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전 특제 반찬에 밥 두번 과자 커피 또 뭐 아니 없습니다.
      • 제가 사는곳에 젤 가까운 팀은 삼성이지만.. 뭐 딱히 특정팀을 좋아하고 그런건 없어요~
        오늘 경기는 두산 홈구장 공사때문에 여기가 두산홈 대신이더라구요.
        두산선수들이 그나마 친근한 선수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니퍼트선수 키가 정말 크더라구요.
        니퍼트 선수만 멀리서 봐서 아쉬움이.. ㅠㅠ
        근데 두산홈에서 나오는 그 랩나오는 그노래.. 나쁘진않은데 손발이 약간 오글오글..
        팬심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 안녕하세용ㅋ

      아침-삼각김밥(참치김치,145kcal정도, 두입남겼어요ㅠ맛없어서)

      점심-물만두국,밥,쑥갓두부무침,배추김치

      저녁-잔치국수(세젓가락정도남김ㅎ)

      운동은 생략. 저녁먹고 내내 서있거나 걷거나 했네요ㅠ)

      피곤해요ㅠㅠ 낼아침 체중이 줄어있길 기도합니다ㅠㅠ
      • 제사전에 맛없어서 남김이란 단어가 없어요..

        이래서 잘안빠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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