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하류가 진짜 하류된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08&aid=0002206309

 

 "요즘은 하류가 진짜 하류가 된 것 같아요. 연기하기도, 음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 대본이 잘 나오길 바랄뿐이고"

 

권상우가 야왕 찍으면서 자신의 팬사이트에 직접 올린 글인데 이 때문에 좀 논란을 샀나 봅니다.

그러나 찍는 그 마음 오죽할까 싶어요. 오죽 답답하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를 스스로 디스할까 싶기도 해요.

진짜 수애가 작가한테 속아서 찍고 있다는 얘기가 사실인듯.

시청률은 잘 나오고 화제성도 높지만 드라마의 막장 구성이 도를 넘어서긴 했죠.,

하물며 하류 역 맡은 권상우 심정도 이런데 그보다 더 한 주다해 역의 수애의 심정은...

    • 하류가 이름이었군요 ㅡ_ㅡ;;
    • 시청률만 잘 나오면 배우들은 방긋할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권상우씨 권싼티는 그만하셔야 할텐데. 사소한 말실수로 주목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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