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점심 먹고 졸리실 텐데 인피니트 신곡 티저나... (쿨럭;)

어젯 밤.

인피니트 덕후들이 가장 흉포해진다는 시각인 0시 정각에 인피니트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티저입니다.



뭐 곡은 거의 들리지 않아서 그냥 고양이 예쁘고 성종군 귀엽네... 정도의 느낌입니다만.

그래도 곡 제목은 알 수 있고 티저를 놓고 볼 때 좀 밝은 컨셉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이번에 바꾼 로고도 좀 밝은 풍이었죠.


딱 1주일을 앞두고 일곱명 멤버들의 개별 티저를 하루에 하나씩 공개.

그리고 오늘 낮엔 시내에 아래의 포스터를 붙였다는군요. 아마 이것도 매일 하겠죠. (몇 장이나 남아 있을까...;)



이렇게까지(?) 하는 걸 보니 울림 사장이 이번에 뭔가 작정했구나... 하는 느낌도 들고.

선공개 뭐 그딴 거 없이 다음 주에 공개될 'Man in love'가 그냥 타이틀 곡이고 그 다음 주엔 활동 개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설마 타이틀도 아닌 걸 멤버별 티저까지 만들진 않았겠죠.

이렇게 급하게 튀어나왔던 전례가 없긴 한데 4월에 레알 월드스타님께서 신곡 내놓으신다고 하니 좀 서둘러야할 필요도 있겠고(...)


암튼 이렇게 작정하고 나오니 어쩔 수 없이 기대감이 커지네요. 하하;


    • 예쁘네요. 요즘 일이 바빠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었는데 또 12시를 챙길때가 온 모양이군요!
    • 물긷는달/ 그렇죠. 하하. 이렇게 초반부터 쭉 같은 패턴 이어가는 게 재미(?)가 있네요. 열두시만 되면 자동으로 승냥이마냥 모 주소를 입력하게 되고...;
    • 가인이 활동하지 않는 노래까지 앨범전곡 티저 만든걸 보면서 인피니트도 저런거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럴지도요 ㅋㅋㅋ 단순히 멤버별 이미지컷일수도 있고...//아마 4월의 월드스타때문에 예정보다 일찍 땡긴거 같긴한데 어차피 가볍게 나오는거면 땡겨도 괜찮을거 같아요. 하반기에 정규앨범 한번만 더 나온다면야...
    • 라라라/ 가인은 곡 숫자만큼만 만들면 되었으나 인피니트는 x7이니 어렵겠네... -> 그럼 그냥 곡마다 뮤직비디오를 만들면 되잖아! 우왕ㅋ -> 뭔소리냐 정신차리자...
      이러고 있었습니다. 하하.
      말씀대로 봄이니 오랜만에 발랄한 거 들고 나와서 활동해주고 하반기에 다시 빡센(?) 걸로 돌아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외국에서 인기 많은 아이돌들 1년에 한 곡씩만 내놓는 게 별로 맘에 안 들어서... -_-;
      • 일곱이니 곡마다 멤버 한명씩 만들면 인트로포함해서 7곡 충분한거죠!...근데 이제 돈벌었으니 사장님이 의미없는 돈지랄 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
    • 의미없는 돈지랄 ㅋㅋㅋㅋ(육성으로 뿜었네요)
      아까 점심시간에 she's back 영상보면서 '얘넨 누구람..'하면서도 '우왕 귀여워'하면서 봤는데 이번 노래가 좀 발랄한 노랜가봐요
      전 매일 홈페이지를 찾아갈 부지런함은 없으니 로이배티님의 글만 기다리겠...
      • 발랄한 노래 활동을 갈망해왔던 저로선 아주 반가운 일이지요. ^^ 저도 매일 올리긴 부담스러우니 몰아서 올리겠...;
    • 오오 빠른데요. 다음주 선공개곡, 그 다음주부터 본격 활동, 이렇게 예상했는데 더 당겨질 수도 있으려나요.
      • 다음 주에 타이틀곡 공개하고 그 다음 주부터 활동할 수도 있겠죠.

        성규 솔로나 에이치 활동에도 뮤직비디오 두 개씩 뽑아준 사장님이니 완전체는 좀 더 빡세게 챙겨주길 기대합니다. 하하.
    • 오늘 엠카에 성종이 티저와 D-7이 떴어요. 다음 주 바로 컴백인 것 같아요. 떨리네요..... 이 애들이 있어 다행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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