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차스테인 무명 시절



21살 연극 배우



27살 ER에 단역으로 데뷔





얼마 전 나오미 왓츠와 여우주연상 후보 단일화 추진


단일화에 합의



이번엔 에이미 아담스와 조연상 단일화 시도


성공


셋 다 20대를 무명으로 보냈다는 공통점




그리고 빈 라덴 잡으려고 20대를 날린 여자.



    • 물어보는 쪽도 딱히 친구가 있을거 같지는 않군요
      • 결국 둘이 친구 먹었다는
    • 나도 30대에 꽃 필 수 있을까
    • 제게 제시카 차스테인은 갑툭튀의 존재.
    • 아항 역시 갑툭튀한 분은 아니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