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그겨울..을 기다리는 재미로 사는 거 같아요..

10회 예고만 봐도..눈물이...

 

사랑은 그런거겠죠? 뻔히 가짜오빠라는 걸 아는데도...뻔히 내가 상처입혀서 이득을 취해야하는 사람인데도..저렇게 되는 걸 보면.....

진짜 노작가님은 대사 하나하나를 가슴팍에 칼질하는 거 같아요....그리고 송혜교양은 참 좋은 페르소나가 되어주네요....

 

어설프게 섹시컨셉도 아닌 참 제대로 나이를 먹는 거 같아요..이 처자....

    •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야왕은 수요일이 되기위해 거쳐가야하는 징검다리랄까ㅋ
    • 아, 드라마앓이 시작하면 답없죠. 다행히 이번엔 그 정돈 아니고 열심히는 보고 있어요. 노작가님은 이제 대사를 쉽고 분명하게 쓰시더라구요. 거장의 포스죠 넵. 혜교 캐릭터 매력있고 안쓰러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