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회사생활이 너무 재미없네요.

이제 3년차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오늘 갑자기 뛰쳐나가고 싶었어요 ㅜㅜ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는거 있죠.


매일 같은 일에 매일 보는 사람들...장소도 한적한 시골 경기도 화성...


그나마 매일 보는 사람들도 다 지내기 편하면 모르겠는데....


아 정말 싫은 몇몇 사람도 있구요...




직장생활 슬럼프인가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죠?

    • 4년차인데 비슷한 느낌입니다.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직장 내에서든, 밖에서든...
    • 3년차 넘었네요 전 3년차 되는 때 부서가 바뀌어서 덜한 듯
    • 좋다는 사람 별루 못봤어요 남들도 그러고 사는구나 하세요 순간의 충동으로 뛰쳐나왔다 큰 후회해요 그만두려면 승계책을 확실히한후...ㅜㅜ
    • 마음에 드는 키보드나 마우스를 구입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시승기 연재 블로그를 멀리 합니다.
    • 저도 딱 고맘때에 관두고 싶어서 여기저기 이력서 내고 면접보며 다녔네요. 다 떨어져서 계속 그냥 다니고 있어요--;
    •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저는 회사생활이 재밌다고 하시는줄 알고, 정신과 상담을 권할려고 로그인했습죠...^^

      취미에 몰두하시면 어떨까요?
    • 회사 경험은 총 일년 반 밖에 안되지만, 회사에서 재밌었던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회사 외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뿐...
    • 저는 그시기쯤에 화보 몇개 사와서 키웠었어요 나름 위안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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