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얼마나 많은 거짓말들을


우리는 살면서 얼마큼의 거짓을 말할까요.

기억에 남는, 마음에 묻힌 거짓말 같은 게 있으십니까 다들.



    • 어떤 스님이
      거짓말이 참말이고 참말이 거짓말이라고 했을거 같아요.
    •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사는게 사람이지 싶습니다.
    • 정말 거짓말이 싫은데도 하고 사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 솔직하지 않았던 순간도 거짓말이라면 엄청 많죠. 적극적으로 거짓말은 거의 안해도..
    • 인간관계의 윤활유같은 무해한 거짓말,

      사생활 등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거짓말(예를 들어 동성애자지만 이성애자인 척 하는 등) 등이야 하는 쪽이 차라리 예의죠.

      다만 자신을 포함한 누군가를 해치는 거짓말은 해선 안될 짓이겠고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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