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바낭 지금 윗층에서 피아노치는데요

현재시간 저녁8시35분입니다. 매너인가요 노매너인가요.
제 개인적으로는 매주말아침마다 제 단잠을 깨워서 반가운 소리는 아니네요;;

지금 시간은 좀 그런시간이 아닌가하는데 일반적인 상식은 어쩐가해서 여쭤봅니다^^
    • 저는 9시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9시부터 9시까지는 제 허용범위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 9to9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는 아침 열시부터 밤은 불을 켜기 전까지 시간정도! 너무짧은가요ㅋㅋ
    • 저두 윗 분처럼 9시까지는 괜찮다고 봐요. 긴급 전화가 아닌 일반 전화도 9시 정도까지가 예의를 벗어난 행동이 아닌 듯 해요.
      • ㅋㅋ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홉시 뉴스는...
    • 올라가서 안주머니에 손을 넣고 대화하세요. 뭔가 두툼한게 있는것처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