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 무한도전 훈훈하게 잘 나가다가 뜬금없이

저 스피카인데요

 

 

....

 

100%네..-_-

    • 저는 한 97.4% 정도로 봅니다.
      어쨋든 급짜식이네요
    • 무한도전을 안 봐서 무슨 맥락인지 모르겠어요.
    • 공형진 아들도 탔던데 좀 믿고 삽시다.
    • 섭외였다면 그렇게 짜식하게 사라질 리는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 만약 섭외 아니라면 정말 억울하겠어요.
    • 노홍철이 샵에 가서 자꾸 다른 연예인한테 작업건 걸 보면 준비하고 있던 건 아닌 듯.
    • 가뜩이나 언플로 욕 먹던 팀이고 상황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한데 워낙 힘 없고 무능한 회사라 설마 무한도전에 잠깐이라도 내보낼 능력이 있을리가... 싶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 로이배티님 얘기에 동감. 슬프지만 그정도로 기민하게 움직일 기획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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