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nest et Célestine





    • 곰과 젊은쥐 장편영화가 있군요.
    • 아, 이거 전편 보고 싶네요. 셀레스틴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 첨에 앞뒤 안 가리고 먹으려고 해놓고는 뭔 집에 쥐를 못 들인다고 난리인지;
    • 이거 캐릭터 채색 어떻게 한거죠? 컴퓨터로 수채화처럼 보이게 한건가요?
      일부만 애니매이션 할때는, 이전 프레임을 카피해서 움직이는 부분만 채색 다시 한걸까요?
      텍스쳐도 있고 그림자도 있는데 이렇게 자연스러워 보이게 장편영화를 만들기도 하는군요.
      왠지 장편영화를 만들때는 여러사람이 작업하다보니 그런 꼼수를 쓰기가 힘들것 같은데.
      하면 다 하는거겠죠.
    • 아니면 채색은 종이에 해서 스캔한후에 그림자만 컴퓨터로 입힌걸까요?
      텍스쳐가 강한 부분은 캐릭터가 움직일때도 그대로 있는것이..
    • 우와.. 이렇게 이쁠 수가...허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