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노벨 아니죠 캐릭터 노벨의 탄생

순문학과 라아트 노벨의 중간 단계로 도서관전쟁이 효시이고 비브리오 고서당의 사건수첩 등이 이걸로 분류 된다고 하네요.
오늘 처음 알았는데 한국웹에는 검색이 안되길래 첫빠로 남깁니다.

출처는 한국컨텐츠진흥원에서 봤습니다.


    • 라이트 노벨과 순문학의 차이를 잘 모르겠군요; 그 사이에 끼면 더욱... 순문학의 범위가 그렇게 협소하려나요.
    • 소재나 삽화의 유무등을 따져서 캐릭터 노벨의 정체성을 정하는 거라면 "NHK에 어서 오세요."가 먼저 아닐까요.



      그나저나 요샌 이런 새로운 장르 규정이 나올 때마다 "그걸로 또 무슨 사업 하려고?"라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제 정신이 상당히 피폐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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