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고쿠 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제목은 왠지 따뜻해 보이는 소설을 방금 다 봤어요.

 

니시오 이신을 소설가의 길로 이끈 5명의 작가 중 하나라서 골랐어요.

 

니시오 이신이 영향 받았다는건 알겠네요.

 

다 보고 나니 힘이 쭉 빠집니다.

 

스포일러 하기는 좀 그렇다보니 길게 쓰기가 힘드네요.

 

 

    • 저는 가장 재밌게 읽었어요, 망량의 상자는 좀 나간 것 같고 광골의 꿈은 뻔해서 맛이 떨어졌다면 우부메는 좋았어요.
    • 잠수광 // 다행이네요. 우연히 처음 집은게 우부메여서요. 완전히 마음에 든건 아니지만 재밌고 맘에 들었어요.
    • 저는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지..; 그런데 나머지 4명의 작가는 누군가요? 궁금합니다.
    • 0719 // 카사이 키요시, 세이료인 류스이, 모리 히로시, 카도노 코헤이 라네요.
    • FAIRI // 망량의 상자도 보려구요. 이건 애니메이션도 있다더군요.
    • 저도 참 오래 보고 싶어하다가 읽었었는데, 깜짝 놀랐죠.
    •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둘다 전 영화로 봤어요. 망량의 상자가 참..여운이 많이 남더군요. 애니메이션이 좋았어요. 영화는 많이 별루고..
    • 망량의 상자 꼭 보세요.
    • 전 이런 작가 처음 봐서 신기했어요. 초반 100p는 특히요-_-
    • 자고일어나니 덧글이 허허..

      망량의 상자가 좋나보네요. 우선 소설을 보고 애니를 봐야겠어요.

      白首狂夫 // 초반이 좀 특이하더라구요. 은근히 좀 웃겼어요.
    • 오오 이런...우부메의 여름을 읽으셨군요. 손안의 책에서 교고쿠도 시리즈는 다 내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전에 어느 분이 여름에 읽을 소설을 찾으셔서 추천한 기억이...)
      개인적으로 망량의 상자는 비추입니다. 읽고나면 데미지가 넘 커요. 광골의 꿈은 조금 지루한 면이 있고...우부메의 여름보다는 좀 못하지만 하하 하고 읽으시려면 백기도연대 시리즈도 추천드립니다...
    • 저도 우부메의 여름이 가장 좋았어요. 이번 철서의 우리를 보고 교고쿠도에 대한 애정을 조금 접었습니다.
      에휴....차라리 여성 캐릭터 안나왔음 싶을 정도에요.
    • i don't care // 교고쿠도 좋아하시나보네요. 망량의 상자는 좀 센가보군요; 작품 소개 감사합니다. 어느정도 맘에 드는 작가 만났으니 슬슬 읽어봐야겠어요.

      에스테반// 여성 캐릭터 심하게 하나보네요; 우부메의 여름은 적당하네요. 무게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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