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겨레 신문 사설 "14번째 희생, 대구 아이들 비극은 언제 끝날까 "
오늘자 한겨레 신문 사설중..
"....아파트 옥상에서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아이들을...."이란 구절..
...소름돋는 섬찟함이다....
'추풍낙엽' 이라는 비유가
이 보다 더 무섭게 쓰일 수 있을까요?
사설의 말미 처럼....정말..하루라도 빨리 학교에서 아이들을 구해내야 한다.....
다시 태어나거든 좋은 세상 만나시게 들...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577015.html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