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57일째

점심:라면 , 김치

저녁:닭백숙, 밥 반그릇, 김치

간식:오예스 2개, 커피 두잔

운동:수영 한시간 10분


낮에는 밥먹기 싫다가 그냥 라면으로 ..

저녁엔 닭백숙이 있어서 배부르게 알차게 먹었어요.

그래도 돌아서면 배고프고..;

요즘 식욕이 엄청난데 식욕에 비해서 덜먹고있는거 같아요.


그냥 자유형 돌때보다 접영위주로 가니깐 몸이 더 힘든거 같아요.

하다보면 힘들고 귀아프고 코도 아프고 끝까지 가기가 안되서 좌절..

강사님 카리스마때문에 힘들다고 말도 못하겠어요 ㅋㅋ

지난달 보단 운동량이 줄은감이 있긴한데 앞뒤 좀 빡빡하게 가다보니 속력을 올려서하니깐 비슷비슷하네요.


    • 강행군의 날들이군요.
      전 특제 라면 레시피에 라면 대신 밥 두번 이따 또 먹을까 몰라요 과자는 떨어져서 커피만
      • ㅋㅋㅋ 전 라면 제레시피대로 해먹었어요.
        전 고춧가루를 팍팍 넣어 먹어요.
    • 운동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아침: 밥 2/3공기, 김치, 김, 생선구이

      점심: 반찬이 열가지쯤 되는 주문도시락.

      저녁: 삶은 고구마 작은 것 서너개

      간식: 커피, 메밀차, 사탕, 땅콩, 갸또 같은 시판 케잌류 여러개 ㅜㅠ

      운동: 좀 있다 춤이나 좀 추고 잘까봐요.

      몸무게 변화: + 0.1kg
      • 매일 운동하는데 잘안빠지는게 흠이라면 흠이죠~
        수영이란 운동은 재미붙이면 중독되는거 같아요.
    • 아침 : 스폰지케잌 2조각, 사과 반개, 저지방우유
      점심 : 현미잡곡밥+참치+계란+새싹비빔밥, 매실장아찌, 브로콜리마늘볶음
      저녁 : 토마토모짜렐라샌드위치
      간식 : 아메리카노 2잔, 펑리수 1개, 맥주 1캔

      운동 : 싸이클 10분, PT 50분, 러닝머신 40분, 개님과 산책 30분

      날씨가 풀리니까 운동 갔다와서 늦은 시간에 개님이랑 걷기도 딱 좋네요. 그렇지만 털 밀어놨더니 아직 적응 중이라 밖을 너무 추워하는 개님이 산책을 즐겨주지 않아서 슬펐네요. ;ㅁ;
      • ㅎㅎ 진짜 개키우시는분들 젤 부러운 점 중에 하나가 개님이랑 산책하는거에요.
        털 민 개님사진 보고싶어요~!!!!
        산책할때두 정말 즐거우실거 같아요~
    • 아침 : 현미밥 1/2공기, 볶음김치
      점심 : 잡곡밥 2/3공기, 시금치, 부대찌개 조금
      저녁 : 보쌈고기 몇 점, 버섯찌개에서 버섯 골라서 많이, 두부, 맥주 2잔..과일안주.(회식이 있었어요 흑 ㅠ)
      몸무게는 내일 아침 재겠습니다.ㅋㅋ 운동도 내일 할래요.ㅠㅠ 아 회식이 문제예요.ㅠ
      • 그래도 나름 조절하면서 드신거 같은대요?

        전 회식 자주있는것도 아니지만 일단 마시면 들이부어요..

        먹는것도 흡입수준이라ㅜㅜ

        내일 힘내서 운동 꼭 하시길!
    • 아침 해독주스
      점심 백반 한그릇
      저녁 야채위주 샐러드 반그릇, 달걀 한 개, 소세지 반 개
      간식 커피믹스 1, 소보로빵 1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