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여자친구가 없는 여러분을 위한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방법'




제대하고 아직도 없다면? 재입대 추천!!!ㅎㅎㅎ





















참고로 전 닭갈비 먹고 들어갔죠.


서울이나 춘천이나 맛은 다를게 없더군요.


역시 이런류 음식으로 '춘천이 원조의 맛이다' 이러는거는 무리수라는 생각이 들었죠.


는 개뿔. 고기가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코로 들어가는건지 모르게 하루종일 심란했던 기억이 나네요.

    • 저는 102 306 다 가봐서; 둘 다 먹어봤는데요.
      닭갈비는 그나마 서울이랑 비슷한맛이었지만
      부대찌개는 오 노..
      • 재상씨?
        아마도 보충대에서 몸 안좋거나 해서 집에 돌려보냈다가 다시 온 모양이군요.

        근데 서울이 낫다는거에요? 의정부가 낫다는거에요?
        • 보충대 근처 부대찌개는 정말 많이 아니었어요..
          서울이 훨씬 나았죠..
    • 아... 저는 경남 진주였는데...
      그래서 장어라도 먹을 줄 알았는데 편의점 김밥으로 때우고 들어갔어요.
      • 공군이셨군요.
        저도 복무는 진주에서 했어요. 102보에서 전경으로 차출되서...
        진주 논개제 같은거 봤던 기억이 나네요.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거기서 처음 알게됐죠. 간장 치킨맛도.
        그당시만해도 서울엔 간장 치킨이나 두마리씩 파는 치킨집 없던 시절.
        • 아 호식이.. 저도 진주에서 그대로 근무해서 자주 먹었었죠..ㅋ
          호식이와 지코바...
          뭐 가장 많이 먹은 건 부대식당치킨이지만... 치킨에게 많은 빚이 있죠
          (훈련소입소100k - 임관78k -(치 To the 킨!)- 전역102k)
    • 의정부 부대찌개는 좋은데 306 앞 식당은 종목 불문 그지같다는 공통점이 있죠(....)
      • 뭐 군부대 앞이야 진짜 거저 먹는 장사니깐 맛이나 서비스에 신경들 안 쓰겠죠.
        집에서 도시락 싸오지 않는 이상... 울며 겨자먹기로 거기서 해결해야할테니...
    • 군대는 어떻게든 입대하게 하려고 거짓말을 술술하네요. 군대랑 여친이랑 별상관없어요 ㅠㅠ
    • 군필이 아니라 이중국적의 군면제자 오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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