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녀의 한국 '애교'흉내.

일반인 애교라기보다는 아이돌들이 나와서 하는 애교 흉내내는거 같네요.

(뭐 일반인 중에도 저런 애교 작렬하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본 게임은 1분 10초경부터 시작.


오그라들지만 끝까지 보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는 헛소리고, 이뻐서 끝까지 봤네요.

    • 1+1 하니깐 제가 요즘 상상중인 짧은 씬이 생각나네요.

      평소 귀여운 외모로 인기인 아이돌 '송애교'(가명)양이 예능에 나옴.

      이런 저런 토크 중에 엠씨가 "송애교씨 나왔는데, 귀요미 개인기 안 볼 수 없잖아요."

      애교는 계속 거절하지만, 계속되는 엠씨들의 부탁 및 거절 할 수 없게끔 토크의 간계를 쳐놓고, 그것에 걸리게 됨.

      애교는 한숨을 푹 쉬고,

      귀여운 얼굴과 목소리로 "1더하기 1은..."

      까지 말하고 갑자기 걸걸한 목소리로 "2다 이 X새꺄!!!" 하면서 두 손가락을 펴고!!!

      그 손가락을 그대로 엠씨의 두눈에 작렬!!!

      엠씨의 두 눈에선 피눈물이 흐르고...

      녹화장을 떠나면서 애교의 한마디. "만족하냐?"
      • 혹은 반대로 자신이 나서서 애교를 보여주겠다면서...

        "1더하기1은..." 하는데... 듣는 상대방이 정권찌르기로 상대방을 떡실신 시키고, 말 없이 자리를 떠나는 장면.
    • 방금 송해씨로 봤다는거...


    • 요즘 돌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 저랑 같은 생각을 한 외국인이 있군요.
        물론 저는 유혈낭자까지 상상했지만요.(실행할 수 없겠죠.ㅎ)
    • 예쁜데 계속 보고 있으니까 치밀어 오르는...ㅋㅋㅋㅋ애교는 정말 애인한테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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