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프리드킨의 킬러조 보고싶은데

매튜 맥커너히의 연기가 대단하고 주노 템플이 나온다해서 볼려고 했는데
상영관이 KU시네마테크 이외에는 없습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있는지... ㅠㅜ
    • 요즘은 좋은 영화보다 좋은 배급망이 중요한가 봅니다.
    • 킬러조는 NC-17 등급 때문에 미국에서도 상영관을 많이 잡지 못한것 같더군요.
      그다지 "시네마틱"하다고 느낀 작품은 아니라서 나중에 DVD/블루레이로 봐도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출시 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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