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뜬금 없이 갖고 싶은 핸드폰이 생겼습니다



예뻐서요. ㅠㅜ




심지어 광고까지 예쁩니다(?)


5인치 풀 HD폰이라네요. 대략 옵티머스g 프로와 비슷한 스펙입니다. 화면이 좀 작고 배터리 용량도 작지만 예뻐요.

lcd 시야각이 별로라느니 카메라 성능이 기대 만큼은 아니라느니 배터리가 금방 소모된다느니 하는 것 같지만 암튼 예쁘구요.

네. 예쁩니다;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안 잡혔다지만 나오기는 나올 것 같으니 그건 상관 없는데,

문제는 전 이미 몇 주 전에 다른 스마트폰을 질러 버렸다는 거... orz


'차라리 나오지 마라.'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허허.




근데 항상 궁금한 점은.

국내 제조사들도 분명 디자인에 엄청 신경쓰고 돈도 많이 쓸 텐데. 왜 그럴(?)까요? -_-;


    • 엑스페리아Z 군요. 국내 출시되어 금방 버스폰 되면 제가 대신 써봐 드릴게요. ㅎㅎ
    • 오 제 눈에도 예뻐요. 제 눈에 제일 예뻤던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에 끼워 넣기도 좀 그랬던; 싸이언 인사이트폰인데 비슷해 보여요.
      폰 바꿀 때 됐는데 국내 출시도 전에 버스를 기다리...아닙니다. 업계 종사자님들 죄송합니다. 많이 파세요.(__;)
    • 보라색 정말 탐나는데요. 엑스페리아 워낙이 디자인은 항상 이쁘지 않았나요. 블랙베리10이랑 이건 꼭 실물로 보고 싶어요.
    • 애플이나 삼성이 디자인으로소니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죠..

      X1 아크(분실) 아크 사용하면서 성격많이 좋아졌습니다.
    • 와 진짜 이쁘네요!!!! 버스폰으로 나오면 당장~
    • Spitz/ 소니 제품이라 금방 될(?) 것 같긴 하죠. 늦게 나와라... 라고 저주를 걸고 있습니다. 하하.

      방은따숩고/ 뭐 시기가 문제이지 버스가 아니되는 폰은 없으니까요. 사는 사람 입장에선 바라게 되는 게 당연하다 싶습니다.

      walktall/ 네. 저도 보라색에 딱 하고 꽂혀서. ㅠㅜ 아직 국내 출시는 계획도 없어서 실물은 볼 수 없더라구요.

      프라하/ 삼성을 기업 이미지 때문에 안 좋아하지만 저런 디자인으로 뽑아준다면 영혼 팔고 구입할 용의로 충만한데 말입니다. ^^;
      제 주변에도 아크 쓰는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 다들 디자인에 낚여 사서 금새 다른 폰을 꿈꾸더군요. 그래도 저 Z는 많이 좋아졌다고...;

      꽃띠여자/ 예쁘죠! 엑스페리아들이 대체로 예쁘지만 이건 그 중에서도 특별히 잘 빠진 것 같습니다.
    • 일본은 아무래도 엑스페리아가 많이 유행하는데요. 근데 예쁘긴 한데 역시 성능은 삼성 갤럭시가 좀 나아보여요. 삼성과 소니가 제휴해서 예쁜 디자인에 성능 좋은 폰이 나오면 좋을 텐데 말예요;;
    • 저도 Z앓이중... 4s쓰고 있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익스펜시스에 들어가보고 그래요... 저는 방수되는거에 완전 꽃혔습니다.
    • 달빛처럼/ 비슷한 급의 다른 폰들과 거의 비슷합니다. 그냥 출시되면 대략 90만원 근처 되겠지요.

      아니...난 그냥.../ 그것도 엄청 땡기지요. 정말 막 써도 되는 예쁜 물건이 저의 로망인지라.
    • 아크 썼었는데.. 이쁜 폰이었어요. ㅋㅋ
    • 디자인은 이쁜.. 아니 디자인만 이쁜 소니.. ㅠ 그런데 소니 디자인은 여자들은 별로 안 좋아하고 남자들에게 더 인기가 있더군요.
    • 보라색이 색도 독특하고 이쁘네요>_< 전 지금 거의 2년째 아이폰4 쓰는데, 옵티머스 뷰2 실물로 보곤 마음을 뺏겨버렸어요..




    • "갖고 싶은 핸드폰" 하니 달콤한 인생에서 나왔던 모토로라 휴대폰이 생각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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