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조용하지 않은 곳이요. 오늘 목소리 큰 사람을 만나야 해서 벌써부터 스트레스네요 .우리 테이블 옆에 있는 사람들은 저랑 그 사람의 신상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게 될 겁니다. -_-
종종 브레이크를 걸긴 하겠지만 애초에 장소 선택을 잘 해냐 할 것 같아요.
일단 콩다방이 조금 시끄러웠던 것 같고,예전 리치몬드 근처 별다방은 닫았더군요. 카페베네는 사람이 없어 그런지 생각보다 조용하고요.
홍대까지 가서 이런 델 가야 하다니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어요. 연휴 마지막 날이 이렇게 가다니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