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슬픈재회

제목이 낚시 같아요.

 

 

 

여기 영향으로 썰전을 찾아봤습니다.

진짜 고위공직으로 천거될걸 누가 알았겠어요? 가족끼리 캠프라도 떠나 사이좋게 설문지에 체크해야한다는 데 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강용석이 방송을 할지 누가 알았겠어요? 김구라와 만나니 망신은 망신이되 온정적이고 호의적인 반응이 따른것 같던데 정말 인터넷댓글대로 방송이나 계속하던지 싶었어요.

사람이 어떻게 변합니까? 다음에 이런 방송을 위세삼아 공천받고 막말을 시전하고 뒤를 캐겠지요.

여운혁피디가 종편으로 간것도 이제 알았어요. MBC가 이런 꼴이 될지 알았던걸까.. 다행이다 싶고요.

 

 

뭐 슬픈재회는 얼마전 제 최고 몸무게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고스란히 5년전으로 돌아갔어요.

다시 운동하고 음식조절해야하는데 다~~~~~~~~~귀찮고 소고기나 먹고싶습니다.

소고기는 두툼해야, 돼지고기는 얄팍해야 맛있답니다.

종편이 MBC보다 낫습니다. '아빠 어디가' 빼고

 

 

    •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만약에 ㅄ으로 태어났으면 하루하루가 절망이겠네요.

      그리고 아빠 어디가를 연출하는 김유곤 피디는 여운혁 피디 밑에서 명랑히어로를 제작했을 겁니다.
      결국, 도제제도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