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ette (미아 바시코프스카 주연의 단편이에요. 2006년작)

http://vimeo.com/samantharebillet/cosette


    • 오. 사진에서 옷... 너무 예뻐요. 사실 전 스토커에서 그녀 옷들 별로 안예뻤어요. 옷 자체는 예쁘지만 미아 몸매를 미워보이게 하는 패션인듯. '소녀'를 강조하려니 그랬갰지만.
      • 저는 내한했을때 놀랐는데..머리며 옷이 동일인물인가 싶었는데ㅜㅜ
    • 오늘 스토커 보면서 기네스 팰트로와 배두나의 외모를 반반씩 섞으면 미아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옷 예쁘네요...+_+
      • 전 나이 먹으면 헬렌 미렌 닮을 것 같다고 생각을...

        + 헉 아니네요. 헬렌 미렌은 굉장히 글래머시군요.
        • 미아 확인사살이군요...ㅠ_ㅠ 앨리스에선 크게 실감하지 못했는데 스토커에서 원피스나 슬립 입으니까 확실히 뭔가 부족(?)해보인다는 걸 실감;;
    • 혹시 공포영화인가요? 5분 남짓 보다가 무서워서 더 보지 못하고 껐어요. 누가 아니라고 말 좀..
    • 멋있는 배우 나오는 영화 무서운가요 그럼 생각해보고 내일 클릭해 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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