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지아 K리그 클래식 홍보영상



아빠어디가가 대세이긴 한가보다 하는 생각.


두 부녀의 연기에 오그리토그리 하면서(귀엽지만...) 아빠어디가는 역시 리얼예능일 수밖에 없겠구나 하고 새삼 생각.


어제 요일 토욜로 착각하고 와 내일 아빠어디가 하겠구나! 했다가 하루 더 주말이라는 걸 깨닫고 희비쌍곡선에 휘말린 게 저만은 아니죠?

    • 송종국 선수가 지아랑 대화할 때 항상 부드러운 말투를 써서 '다정해..' 하면서 보고있어요. 투박할 줄 알았는데ㅎㅎ

      저희 아부지는 경상도 분이라서 단 둘이 대화 자체가 어색한데ㅠ

      현빈처럼 다정한 말투 쓰는 사람 좋아요. (어째 송종국으로 시작해서 현빈으로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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