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후배 카카오톡 일부 공개... 여기서 다시 반전이 나오나요.

 

http://osen.mt.co.kr/article/G1109549610

 

와이스타(Y-STAR)는 28일 방송에서 K의 결백을 주장하는 측근 인터뷰와 함께, 이 측근이 K에게서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라는 캡처 화면들을 공개했다. 이 메시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A씨는 K에게 “너 실수 한 거 없다”, “에흐..** 클럽 간다 했지”, “나 속이 너무 안 좋아”라는 내용을 보냈고, 이에 K는 “됐어 재밌게 놀았으면 그만이야”, "이따 클럽이나 가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래. 좋아질 거야”로 답했다.

뚜껑은 법원에서 열어봐야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겠지만,

이제 한쪽 얘기만 듣고는 무슨 일인지 알수가 없네요.

이 사람 얘기 들으면 이것이 맞는 것 같고,

저 사람 얘기 들으면 저것이 맞는 것 같고,

 

결국에는 카카오 전문 쌍방향 공개 밖에 없는 것인가요?

 

그래도 확실히 박시후 이미지는 추락했네요.

전 소속사의 농간이라는 얘기도 있고,

이래저래 확실한 것은 오해 살 일은 안하는 것이 좋네요.

    • 근데 기사에는 메세지 캡쳐화면이 없네요. 방송캡쳐를 막은건지 모르겠지만 없으니까 신뢰가 안가요.
    • 카톡메시지 박시후한테 불리한 자료로 읽혀지던데요 저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