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기 힘는 일로 밤새다 바낭


ㅁ공모전을 마무리하면서 밤을 새고 있어요. 힘들 것 같아요. 비 전공 탓을 하지 않더라도, 아직 감이 많이 많이 부족해요.



근래에는 웬 슬로건 공모전에 당선 되었다는 문자가 왔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해 보니 전화가 꺼져있는 걸로 보아선


역시나 사기전화 인듯 -_-



하고 싶은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만,  재능이 두드러지지 않네요.  좋아하는 만큼이라도 일단 늘었으면 좋겠어요.


그저 곁에서 부러워만 하기에는 이곳에 일하는 사람들, 작업들이 너무, 너무 부럽거든요.  마감하러 갈게요. 안녕히


이전 신세계 감상문에 이미지가 깨져서 굳이, 굳이 올리는 신세계 그림 후기.


    • 사기치는 것들에 당하는 때는 잘 보면
      '설마 이렇게 허술하게 사기칠까' 라고 생각할 때 당하더군요.

      지금의 노력이 결실을 맺으실 때가 꼭 오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용 즐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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