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ad Fat Diary 소소한 짤방들

제가 이전에 감상글을 올렸는데요, 이번엔 대놓고 추천글을 지릅니다.

사실 10대들의 이야기 때문에 중2병스러운 부분이 없다고 단언할 순 없지만, 작품내의 분위기 때문에 추천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


몇가지 짤방을 소개하겠습니다요!



위의 두 짤의 경우는.. 뭐 이 드라마의 주된 러브라인이고요.


아래쪽은 레이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짤방입니다. 본인에 대해서 자존감이 낮은 캐릭터거든요. 그걸 극복해 가는 게 주요 플롯이기도 하고요.

사실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인기가 상당하네요.

오래간만에 좋은 드라마 만나서 잘 하지도 않는 짤방글까지.... (이러다 별로라고 하실까봐 좀 겁납니다...)

달달한 장면은 많으나, 제가 찾아보다가 가장 감명깊게 봤던 장면 위주로 짤을 찾아봤어요.


시즌 2가 몹시 기대되는 와중입니다. 아직 2시즌 시작하려면 11 개월은 기다려야 되지만 말이에요... ㅠㅠ

    • 지퍼장면- '이 흉물스런 가짜몸 안에 내 것이어야만 하는 진짜 몸이 있을거야.'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그 느낌을 화면으로 보면서 좀 소름돋았어요.



      저는 고도비만은 아닌 평범한 외모의 여성이지만

      레이에게 공감되는 순간이 참 많아요.
    • 본격 약파는 게시글! 재밌을 거 같아서 다운받아야겠어요~
    • 2편까지 봤는데, 역시 핀과 러브라인이 생기는 건가요! 다음 에피소드도 보고싶어졌어요!
    • 저번 글에 영업당해서 3편까지 보았습니다.
      지퍼 장면은 보면서 저거 누군가가 짤로 만들겠지 싶었는데 역시.
      지금 보니 레이가 크리스티나 리치를 조금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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