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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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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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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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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시프트 제도가 일본에서 이용하는 제도 이죠?
시프트 제도가 일본에서 이용하는 제도 이죠?
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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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아니... 딱히 제도라기보다는; 그냥 근무 시프트라고 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선 그냥 교대제라고 많이들 하는 것 같긴 하지만..
여긴 교대라기보단 그냥 근무시간이 제각각이에요. 이런 점은 좀 골치가 아파요.
아니... 딱히 제도라기보다는; 그냥 근무 시프트라고 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선 그냥 교대제라고 많이들 하는 것 같긴 하지만..<br />여긴 교대라기보단 그냥 근무시간이 제각각이에요. 이런 점은 좀 골치가 아파요.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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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그래도 병원 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그래도 병원 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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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감사합니다. 저도 병원에 가지 않으면 미쳐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분께 어렵게 요청을 했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병원에 가지 않으면 미쳐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분께 어렵게 요청을 했어요.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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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그런 행태가 한국에서 당연한 건진 모르겠습니다만.. 병원 가셔서 다행이네요.
그런 행태가 한국에서 당연한 건진 모르겠습니다만.. 병원 가셔서 다행이네요.
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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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당연하지 않은 게 제 생각에 정상 같지만, 유감스럽게도 제가 다녔던 직장들은 다 그랬어요. 추가근무해도 수당 따위 주지도 않고... -_-; 이게 한국의 현실인가 곧잘 생각합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당연하지 않은 게 제 생각에 정상 같지만, 유감스럽게도 제가 다녔던 직장들은 다 그랬어요. 추가근무해도 수당 따위 주지도 않고... -_-; 이게 한국의 현실인가 곧잘 생각합니다. <br />아무튼 감사합니다.
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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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왠지 강해진 것 같아서 좋네요.
화이팅!!
왠지 강해진 것 같아서 좋네요.<br /> 화이팅!!
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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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별로 강해진 건 아니에요. 다만 좋지 않은 생각이 들 때마다 아예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멈춰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더 생각해도 저만 괴로워질 뿐이니까요.
감사합니다.
별로 강해진 건 아니에요. 다만 좋지 않은 생각이 들 때마다 아예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멈춰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더 생각해도 저만 괴로워질 뿐이니까요.<br />감사합니다.
스위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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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병원 갔다 오셨다는 말에 제가 다 안도의 한숨이 쉬어집니다. 어쩐지 에아렌딜님 글을 보면 내내 쫓겨다니는 기분이었어요.
우울증이니 뭐니 다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거예요.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는건 너무나 당연한거고 그래야 하는 거지요.
병원 갔다 오셨다는 말에 제가 다 안도의 한숨이 쉬어집니다. 어쩐지 에아렌딜님 글을 보면 내내 쫓겨다니는 기분이었어요.<br />우울증이니 뭐니 다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거예요.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는건 너무나 당연한거고 그래야 하는 거지요.
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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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고맙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우울증이 아닌 것 같다는 말을 들었어요. 하긴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웃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어쩌면 저도 그냥 관심이 고픈 관심병 종자인지도 모르겠어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우울증이 아닌 것 같다는 말을 들었어요. 하긴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웃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어쩌면 저도 그냥 관심이 고픈 관심병 종자인지도 모르겠어요.
여기서는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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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7
저도 상담할때 슬픈얘기하면서 웃기도 하고 그럽니다만 우울증인걸요ᆢ
저도 상담할때 슬픈얘기하면서 웃기도 하고 그럽니다만 우울증인걸요ᆢ
크라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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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에아렌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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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6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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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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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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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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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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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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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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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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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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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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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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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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