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성 바낭] 아트앤 스터디 이벤트 하네요.

 

 

http://www.artnstudy.com/sub/event/130220/default.asp

 

이런게 혹여나 홍보성일 수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강의를 최대 3개까지 신청하고 이 강의를 1개월내에 다 듣고 1주일에 2강의씩 과제제출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과제는 쉽다면 쉽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 한 강의를 들으며 몇 분 몇 초부터 몇 분 몇 초까지 이런 의미의 중요 내용이 지나갔으며 이런 키워드들을 가진다.

 

라는 식으로 8개 정도를 추려주면 됩니다.

 

 

회사로서는 중요한 DB를 챙기는 셈이고, 참여자는 강의도 약간의 강제성을 가지고 듣고, 강의 주 내용도 요약해보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 저는 욕심껏 노자 2강좌를 덜컥 신청해버렸는데 은근 주 4시간 이상이라 생각하니 압박이 제법이네요.

 

 

    • 보통 저런 작업은 아르바이트를 써서 하곤 하는데.. 아트앤 스터디 좀 너무한다 싶더라고요.. 물론 수요가 있으니 하는 거겠지만요..
      • 저도 그런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벤트를 통한 수익성은 아트앤스터디가 좀 더 큰듯.
        원래는 니체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미 완료되어서 제대로 흡수해보지 못한 노자로 선회했습니다.
    • 이런 우연한 인연으로 1강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김시천 교수님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근데 과제를 해보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과제는 취소하고 그냥 구매해서 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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